IBM E880C vs. E1080

약 8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바로 IBM POWER8 프로세서를 탑재한 '거의 모든 기업의 심장' IBM 엔터프라이즈 서버입니다.
기업은 다운타임이 적고, 높은 수준의 보안성이 확보된 서버를 원합니다.
보수 횟수가 적고, 확고한 제품 로드맵으로 적은 고민으로 강력한 IT인프라를 운영하는 것을 말이죠.
IBM POWER 서버는 이러한 고민의 중심에서 가장 가장 큰 해결사입니다.
약 8년 전 POWER8은 오픈파워, CAPI 등 오픈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시대를 여는 변화에 동참했습니다.
강력한 성능과 시대를 포용하는 유연성까지 갖추면서 강력한 IT기반 서비스를 위한 수 많은 기업들이 메인 심장으로 선정했습니다.
중소에서 중견, 대기업까지 수십에서 수천대의 클라이언트의 커넥티드를 감당합니다.
그것도 온라인 실시간으로 트랜잭션이 일어나며, 세션은 클라이언트 전원이 꺼질때 까지 유지해야 하죠.
바로 OLTP(Online Transaction Processing) 인프라입니다.
UNIX 서버의 Life-Cycle은 X86 서버에 비해 조금 더 깁니다.
물론 리소스 여유율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부족하지 않다면 절대 죽지 않을 태세로 연산을 계속합니다.
그 시간은 8~10년을 심리적으로 안정을 주게되죠.
그 시간이 다가왔으며, 수 많은 기업의 POWER8 머신은 이제 한 세대를 뛰어넘어 Power10을 맞이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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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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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8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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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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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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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8,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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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8,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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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Cou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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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p to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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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to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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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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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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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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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Band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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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GB/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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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 GB/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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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 Band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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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GB/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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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GB/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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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e Sl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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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CIe Gen 3 Sl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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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CIe Gen 5 Sl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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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Me B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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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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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CIe Ge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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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10 E1080은 전 세대에 비해 소켓 증가는 없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를 통한 7nm 고집적 칩 개발로 소켓당 더 많은 코어를 탑재했습니다.
에너지는 절감하고, 성능은 높아졌습니다.
메모리 확장성은 POWER8 E880의 32TB에 비해 두 배인 64TB로 증가 했습니다.
메모리 증가에 따라 대역폭 또한 2배에 가깝게 증가했으며, IO 대역폭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IO 특징은 더 두드러지며, PCIe Gen5 뿐만 아니라 NVMe Bay를 탑재하였습니다.
[참조 포스트] IBM 파워Power10서버 E1080과 과거의 E880의 성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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